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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11월 10~ 11일 개최 _ 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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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21-10-1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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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0일과 11일 이틀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사)한국코치협회(회장 강용수)는 회원 상호 간의 학습과 정보 교류, 코칭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매년 페스티벌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코치협회는 올해 행사 주제를 ‘코칭으로 Deeptact, Stand up Again’으로 설정했다. 이는 코칭문화의 확산을 통해 보다 긴밀한 소통과 깊은 연결을 이루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다시 일어서자는 취지다.

강용수 협회장은 “제18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에 초대하는 코치협회 회원들과 코칭에 대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각 분야에 계신 분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강 협회장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뉴노멀 시대에 중요한 것은 거리나 장소가 아닌 마음과 정성”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코칭으로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코치의 따뜻한 마음을 적극 펼쳐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손용민 컨페스티벌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코치들의 코칭의 동기 부여를 통해 코칭의 세계로 들어오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 말했다.

제작국장을 맡은 김임순 박사는 “슬로건의 의미대로 대한민국이 코칭컨페스티벌을 통해 깊은 연결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다시 일어서기 바란다”고 밝혔다.

1일차 코칭페스티벌은 CNT(Coach Network Time)를 시작으로, ‘코칭으로 대한민국을’이란 주제의 100분 토론, 지부 페스티벌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일차에는 ‘데이터 대 항해 시대, 소프트 파워를 기르자’를 주제로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인 윤종록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또 KSC(Korea Supervisor Coach) 자격의 코치 5명이 펼치는 코칭 마스터 체험이 이뤄지며, △나의 성장 △젊은 코치의 성장 △조직의 성장 △Global Coaching Growth △New Trend 코칭 등 5개 세션에서 20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디지털 전환기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의 랩업스피치 프로그램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이번 행사의 모든 강의는 11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한 달 간 코칭컨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1차는 10월 22일, 2차는 11월 5일까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